우서흔, ‘플러스타’ 힐링 여행 예능에서 보고 싶은 배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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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우서흔이 ‘힐링 여행 예능에서 보고 싶은 배우’에 선정됐다.

29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힐링 여행 예능에서 보고 싶은 배우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서흔은 108만 1,400 실버 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우서흔은 2016년 배우로 데뷔한 뒤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유니 2’를 통해 걸그룹 THE9 멤버로 활약했으며, 창란결, 운지우, 영야성하 등 인기 작품의 주연을 맡아 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여행 리얼리티 ‘태첨랍’에서는 배우 하여와 함께 태국을 여행하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고, ‘극한도전 보물여행’과 ‘초유취활설대회’에서는 야외 미션과 레저를 즐기며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평소에도 SNS를 통해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감각적인 여행 사진과 패션을 공유해 ‘여행 감성의 아이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롭게 시작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천인 코드를 활용한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구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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