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유시민 겨냥 “제3의 빅스피커‘들이 대통령 끌어들이면 안 돼”

5 days ago 21

[서울=뉴시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27.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둘러싼 갈등 양상과 관련해 외부 ‘빅스피커’들의 개입이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유시민 작가 등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에 대해 경계의 목소리를 낸 것이다. 우 지사는 5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과의 인터뷰에서 전당대회 초반 불거진 외부 인사들의 발언과 관련해 “후보가 아닌 사람들이 개입해서 갈등을 만드는 것이 구조화되면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별히 전당대회 시기에 대통령을 공격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안 된다”며 “전당대회가 아닐 때 말하는 것은 조언이지만 전당대회 때와 같이 예민할 때 그런 말(이 대통령 비판)을 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 구독 與 ‘추가투표’ 공방…정청래 “투표 쿠데타, 폭동날 것” vs 송영길 “긍정적” 송영길 “친명 사퇴압박? 끝까지 완주…인천서 반전 일으킬 것” 한병도 “국힘, 李-형소법 개정 억지 연결…탄핵 등 온갖 흉한 말” #우상호#강원도지사#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빅스피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육아에 푹 빠졌다…“눈 마주치면 근심 사라져” 2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더 끌어다 쓸 재원 없어” 3[오늘의 운세/8월 5일] 4모텔엔 1박씩, 입던 옷은 폐기…현금만 쓰던 조선족女의 정체 5‘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강균성 결혼 소식에 ‘좋아요’로 축하 6“다리 아프다” 16개월간 7749번 신고, 출동하니 “주물러 달라” 7李 “육사 세번의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그냥 넘길 일 아냐” 8주상욱, 수산시장서 ‘김부장’ 악역 인기 실감 “진짜 나쁜 사람” 9[단독]육사 출신 소령 진급률, 2년새 74%→62% 급격히 떨어져 10해사 1호 여생도, ‘독도함’ 첫 여군 함장 됐다 1李 “육사 세번의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그냥 넘길 일 아냐” 2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더 끌어다 쓸 재원 없어” 3李 “10억 번 근로자는 세금 절반…100억 번 부동산은 몇 억밖에” 4경찰,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 5[단독]육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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