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우리넷(115440)은 종속회사 아이스톰이 계열회사 비제이커넥트를 흡수합병한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경영 효율성 증대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합병비율은 1대 0.5758116이다. 합병에 따라 아이스톰은 보통주 5만7580주를 신주로 발행할 예정이다. 합병기일은 다음달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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