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베트남에 역량 집중"… 점포 늘리고 전용 앱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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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우리銀 "베트남에 역량 집중"… 점포 늘리고 전용 앱도 개발 우리은행이 베트남법인을 동남아거점으로 삼고 집중투자한다. 다른 동남아 지역 점포 숫자를 축소하면서도 베트남 지점 수는 늘렸고, 전용 애플리케이션까지 개발해 선보이며 베트남에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펴겠다는 계획이다. 5년 내 베트남 최상위권 외국계 은행으로 자리잡는 게 목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동남아시아 영업망(국외 점포·해외 지점)은 작년 말 386곳에서 올해 상반기 말 369곳으로 17곳이나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우리은행 베트남법인 산하 점포는 28곳에서 29곳으로 유일하게 늘었다. 비대면 서비스인 베트남 WON뱅킹 앱도 전면 재구축하고 있다. 연내 현지 고객을 겨냥한 새로운 'New Won' 앱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트남 핀테크 업체와 제휴도 늘린다. 우리은행이 베트남 영업에 집중하는 건 베트남이 7~8%대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어서다. 삼성, LG 등 한국 대기업이 대규모 생산시설을 속속 구축하며 기업금융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중이다. 앞으로는 한국 기업은 물론 베트남 현지 대기업을 대상으로 신디케이트론 참여를 확대하는 등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희수 기자]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이 베트남법인 점포를 29곳으로 늘리고 New Won 앱 출시를 추진합니다. 동남아 거점 전략 아래 베트남 현지 핀테크 제휴와 신디케이트론 참여 확대를 통해 기업금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지 고객 확보와 제휴 서비스 정착 속도가 5년 내 외국계 은행 최상위권 도약의 변수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은행이 베트남을 동남아거점으로 삼고 집중투자하며 지점 수를 늘리고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 중 우리은행의 동남아시아 영업망은 줄어든 반면, 베트남법인 점포만 유일하게 증가했으며, 비대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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