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남은 네팔 고립 국민 1명 안전지역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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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임시대피소에 잔류해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오늘 오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은 전원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습니다. [신용수 기자 shin.yongso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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