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에르 반포’, 디자인 시상식서 4개 부문 수상

1 week ago 20

부동산 > 정책·산업 ‘오티에르 반포’, 디자인 시상식서 4개 부문 수상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의 태양광 외장재를 적용한 외관 디자인. 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과 K-디자인 어워드 2026 등에서 총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오티에르 반포의 외관 디자인 ‘더 피크 웨이브’는 레드닷 지속가능 디자인 부문과 K-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이 디자인은 한강 물결에서 영감을 받았는데, 지붕 곡선과 커튼월 파사드로 역동적인 스카이라인을 구현했다. 특히 건물 외벽에 입면 디자인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외장재로 적용해 미감과 에너지 생산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오티에르의 사인(Sign) 시스템 ‘더 플로우’는 레드닷 어워드 포용적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단지 내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길을 찾을수 있도록 설계한 디자인이다. 이동 동선과 눈높이에 맞춰 정보를 배치해, 어린이와 고령자도 길을 헤매지 않도록 만든 게 특징이다.커뮤니티 ‘컨플루언스’는 K-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공간의 흐름을 중심으로 소리와 향기, 자연 요소를 결합한 오감 몰입형 커뮤니티 디자인이다.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음악과 오티에르 전용 향기, 자연채광 및 실내조경 등을 특색 있게 연계했다.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공동주택 디자인은 외관 고급화에 그치지 않고 에너지 절감과 공간 접근성 개선 등 실제 주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환경과 상생하는 디자인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과 K-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외관 디자인 '더 피크 웨이브'는 한강 물결에서 영감을 받은 곡선과 커튼월 파사드로 에너지 생산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으로도 입주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환경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