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로컬 여행의 바이블 ‘트립 인 코리아’가 배우 오지호, 방송인 오정연과 함께 시즌7으로 돌아온다.

사진=SK브로드밴드
‘트립 인 코리아’은 2023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시즌6까지 360편 이상이 제작된 장수 시리즈다.
이번 시즌7은 프로그램의 색깔을 한층 더 다채롭게 넓힌다. 전국 여행지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소개하던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절친과 함께하는 극한 여행’을 콘셉트로 MC와 지인이 함께 여행하며 겪는 현장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시즌5부터 프로그램을 이끌어 온 배우 오지호와 함께, 이번 시즌부터 방송인 오정연이 새로운 MC로 합류해 관심을 끈다. 평소 축구와 바이크, 스쿠버다이빙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오정연은 “오지호는 내가 평소 선망하는 배우”라고 밝히며, 시즌7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정연은 첫 여행지로 17년 지기 절친 개그우먼 전영미와 함께 혹한의 평창을 찾는다. 채소도 잘 먹지 못하고, 추위와 외로움도 잘 타는 오정연의 여행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전영미는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평창 가문비나무 숲길을 거닐며 맑은 공기를 만끽하고, 알파카 목장에서 알파카에게 건초를 주며 교감하는 체험을 즐긴다. 이어 눈썰매 등 겨울 액티비티로 평창을 온몸으로 즐길 예정이다.
여기에 시즌5부터 터줏대감으로 활약해 온 배우 오지호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오지호는 경남 통영 욕지도를 방문해 일출을 보기 위한 험난한 등반은 물론, 거친 바다낚시와 고등어 가두리 양식장 먹이 주기 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한의 현장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트립 인 코리아 시즌7’은 13일 시작으로 매주 평일 오후 4시 30분 만날 수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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