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80세' 母 공개..주름 없는 피부 "저랑 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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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연수 유튜브

배우 오연수가 어머니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오연수 유튜브 채널에는 'Ep. 49 속초의 기록: 가족과 미리 맞이한 엄마의 여든 번째 여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오연수는 어머니의 팔순을 맞아 동생네 식구들과 속초 여행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속초로 가던 중 휴게소에 방문한 그는 어머니와 나란히 앉아 간식을 맛봤다. 그는 자막을 통해 "엄마가 안 나오게 찍으려는데 자꾸 카메라에 들어오시네요. 저랑 닮았나요?"라고 물었다.

또한 오연수는 여행에 함께한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우리 올케는 직장 다니느라 바쁜 와중에도 너무 착해서 엄마를 잘 모시고 다닌다. 팔순 잔치는 따로 안 하고 올케랑 동생이 휴가 나올 때마다 엄마 모시고 여행 다니기로 했다"고 전했다.

속초에 도착한 오연수 가족들은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다음 날 중식집을 찾은 오연수는 다시 한번 어머니의 얼굴을 공개했다.

특히 오연수 어머니는 80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름 없이 탄력 넘치는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오연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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