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 국내 있어도 할 일 없어…후보들에 짐" 직격

2 weeks ago 7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일정을 두고 "썩 관심 두고 싶지 않다"며 "국내에 있어도 할 일 없는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직격했습니다.오 후보는 오늘(21일) KBS1 라디오에 출연해 "후보들은 하루하루 피가 마를 타이밍인데, 누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 설명이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또 장 대표가 진종오 의원 관련 당무감사를 지시한 데 대해서도 "후보들은 당이 통합 노선을 걷길 바라는데 원래 입장을 유지한 것"이라며 "장동혁 대표는 후보들에게 짐"이라고 일갈했습니다.최근 화제가 된 '녹색 넥타이'에 대해선 "2006년 서울시장 첫 출마 때도 녹색을 입었다"며 "친환경 도시를 만들겠다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