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이미 70억 CEO인데 사업 승승장구.."고생한 보람이"

18 hours ago 1
오상진(왼쪽), 김소영/사진=김소영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승승장구하는 사업에 뿌듯한 심경을 드러냈다.

9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 며칠 일이 많아서 피곤했는데 요즘 해외에서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온다. 6개월간 고생한 보람이"라는 글을 올렸다.

김소영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가 조금씩 눈이 떠지고 길에 보이기 시작할 때 흥분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피곤 따위 없어짐"이라고 전했다.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프리 랜서를 선언했다. 이후 그는 서점 운영을 비롯해 라이브 커머스, 건강기능식품, 스킨케어 브랜드 등 CEO로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해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 유치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지난 2017년 4월 결혼 후 2019년 9월 첫째 딸을 낳았다. 이후 지난달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소영 SNS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