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시애틀로 돌아온 빅보이

2 weeks ago 11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가 10년 만에 시애틀 유니폼을 다시 입었습니다. 달라진 게 있다면 타석이 아닌 마운드에 시구자로 섰다는 것, 그리고 공을 받아주는 아들이 있다는 거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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