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공이 왜 내 손 안에 있지?"

3 weeks ago 13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뉴욕 양키스의 2루수 치좀이 서커스 같은 수비를 선보였습니다. 강습 타구가 글러브를 맞고 튀어나가고선 운 좋게도 오른손에 쏙 들어간 건데요. 본인도 신기한 듯 어리둥절해 하네요. 스포츠뉴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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