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승복 메시지 없는 대통령…권성동 "내라 마라 요구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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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윤석열 대통령의 운명이 결정되는 탄핵 선고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가 강경한 대치를 이어가면서 헌법재판소가 어떤 결론을 내리든 극단적 분열과 갈등이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이에 따라 승복 메시지를 내놔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죠. 정치권의 관심은 윤석열 대통령이 어떤 공개 메시지를 내놓을 것인지에 쏠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헌재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밝혔지만 윤 대통령은 별도의 메시지 없이 오늘(2일)도 침묵을 이어갔습니다. 오늘 첫 소식, 김도형 기자입니다.【 기자 】 탄핵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공개 메시지를 낼 것인지가 관심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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