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종합건설, 협력사와 함께 무재해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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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종합건설은 지난 22일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무재해 선포식’을 열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외부 전문가 특강과 본부별 분임토의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안전관리의 중요성과 현장 적용 방안을 살펴보고,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영진종합건설은 토의에서 도출한 과제를 각 현장에 공유하고 작업 전 점검 등 안전관리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협력업체와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하는 협력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회사 관계자는 “안전은 구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특강과 토의에서 나온 실천 과제를 현장에 적용해 협력업체와 함께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1973년 창립한 영진종합건설은 건축·토목을 비롯해 골프장, 재생에너지, 해외건설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에서는 72위를 기록했다. 회사는 현장 안전과 품질 관리,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전 현장 무재해를 추진할 방침이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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