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연쇄 성폭행범 김근식(58)이 출소 후 경기 파주시 월롱면의 출소자 갱생시설에 입소할 수 있다는 소문에 대해 파주시가 진화에 나섰습니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필요한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최근 파주 지역 맘카페와 SNS 등에는 김근식이 만기 출소 후 월롱면에 있는 ‘금성의 집’ 시설에 입소할 가능성이 있다는 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학부모들은 “파주로 온다니 아이들이 걱정된다”, “파주시청에 다같이 민원 넣으면 막을 수 없냐”, “파주에 제발 안 왔으면 좋겠다”는 등의 댓글을 달며 우려를 표했습니다.김근식 입소설이 제기된 ‘금성의 집’은 2022년 문을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