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쓰리룸 빌라 단돈 2800만원, 곰팡이 3000마리 거주 중”…당근에 올라온 매물 화제

4 weeks ago 4

뉴스 요약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2800만원짜리 역세권 쓰리룸 빌라 매물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매물은 곰팡이가 가득한 상태로, 일부 누리꾼은 폐가 수준이라며 비판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리모델링을 고려하면 저렴하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빌라는 인천 부평에 위치하고 있으며, 게시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회원용

핵심 요약쏙은 회원용 콘텐츠입니다.

매일경제 최신 뉴스를 요약해서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ㅇ.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ㅇ.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2800만원짜리 ‘역세권 쓰리룸 빌라’ 매물이 올라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당근에 올라온 미친 부동산 매물’이라는 제목의 게시글과 함께 해당 매물을 캡처한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에서 작성자는 “단돈 2800만원에 역세권 쓰리룸 구옥빌라 매매”라며 “곰팡이 3000마리 거주중”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부 수리 잘하시는 분이 매수해 가달라”고 말했다. 이 빌라는 인천 부평의 역세권에 위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누리꾼들은 “폐가 수준인데 저걸 파냐”, “3000마리 수준이 아니다. 흉가다”, “창고로도 못 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대로 “리모델링할 시간과 여윳돈이 있으면 싸게 먹힐 듯”,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상태 안 좋은 건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한다” 등의 반응도 나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좋아요 1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