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잠실 투표지 재검표 추진 검토…현장조사서 "상황실 소홀"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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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올림픽공원에 보관된 투표지 247만 장 재검표에 동의하면서 조만간 재검표가 추진될 전망입니다. 오늘(7일) 진행된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선관위 현장조사에서는 부실한 상황 대응과 보고체계를 놓고 여야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노하린 기자입니다.【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 중인 투표지 247만 장에 대한 재검표와 수개표 추진에 동의했습니다. 국정조사특위 위원장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제안을 민주당이 받아들인 겁니다. ▶ 인터뷰 : 윤상현 / 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 특별위원장- "선거관리위원회가 의혹의 당사자이기 때문에 의혹을 스스로 풀어내야 합니다. 공개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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