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M’, 대규모 업데이트 ‘더 골든 에이지’ 적용…‘투사’ 리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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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대규모 업데이트 ‘더 골든 에이지’[제공=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MMORPG ‘리니지M’에 대규모 업데이트 ‘더 골든 에이지(THE GOLDEN AGE)’를 적용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는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를 비롯해 ‘투사’ 클래스 리부트, 클래스 체인지, 알비노 던전 4구역, 악몽의 섬 리뉴얼, 투기장 개선, 신규 유일 마법인형, 혈맹 레이드 리뉴얼, 신서버 랭킹&챌린지 이벤트, 각종 편의사항 개선 등으로 구성됐다. 엔씨는 9일부터 주요 업데이트 콘텐츠를 순차 적용할 방침이다.리부트 월드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는 9월 9일 오후 8시에 추가된다. 리부트 월드는 레거시 월드와 구분된 독자적인 생태계로 운영된다. ‘기란’과 ‘하이네’는 추후 리부트 월드 내 마스터 그룹을 형성할 서버로 운영될 예정이다.‘기란’과 ‘하이네’ 서버 이용자는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를 이용할 수 있다. 85레벨까지 최대 300개의 ‘상급 뽑기팩’, +3 스냅퍼 반지 선택 상자, 샤르나의 변신 반지 등을 얻을 수 있다. 80레벨과 85레벨 달성 시에는 영웅 등급 변신, 마법인형, 성물 카드 중 1종을 선택해 획득 가능한 ‘데포로쥬의 영웅 카드 선택 상자’와 ‘희귀 지배석 상자’, ‘토템 강화석 선택 상자’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신서버 전용 혜택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도 마련했다. 다양한 출석 보상과 함께 90레벨 경험치 50% 달성까지 최대 1000%의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한다. 사전예약 보상으로 획득 가능한 ‘아덴 기사단의 장비’를 영웅 등급의 ‘기사단의 장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특별 제작 혜택도 준비됐다.신서버 이용자는 경험치와 특별 보상을 제공하는 1인 특수 성장 던전 ‘용의 계곡 탈환 작전’도 이용할 수 있다. 던전 내 몬스터를 연속해 처치하면 게이지가 상승하고 게이지가 일정 수치에 도달할 때마다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총 7단계까지 진행 가능하며 보스 몬스터를 처치해 다음 단계로 진입 가능하다. 제한 시간 내 보스 몬스터 처치 시 희귀 제작 비법서, 영웅 제작 비법서, 대 흑장로의 무기 선택 상자, 안타라스의 갑옷 선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신서버 전용 랭킹 이벤트와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최고 레벨 달성, 전설 변신·마법인형·성물 획득, 최고 등급 혈맹 달성, 현상수배범 클라인 처치, 혈맹 등급 달성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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