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울프 정도는 돼야 살아남는다” … 공격헬기 무용론 뒤집을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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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영공에서 공증급유를 받는 미군 탐색구조헬기. [이란혁명수비대 텔레그램 계정]

이란 영공에서 공증급유를 받는 미군 탐색구조헬기. [이란혁명수비대 텔레그램 계정]

지난 4월 5일 이란 영공에서 격추돼 실종된 F-15E 전투기 조종사를 구조하기 위해 미군은 수십 년 만에 가장 복잡하고 위험한 탐색구조 작전을 벌였다. 결국 구조에 성공했고 구조된 후방석 조종사의 계급은 대령으로 알려졌다.

미군 전투기 후방석 조종사(WSO)는 전방석 조종사와 동일한 계급 또는 대위급이 가장 많다. 구조된 대령급 장교는 단순 무장 통제가 아니라 폭격 임무 전체를 지휘하는 지휘관급일 가능성이 크다. 이란 혁명수비대에 미군 조종사가 생포될 경우 이란에 의해 전시 선전물로 이용되거나 미국 내 전쟁 여론 악화, 미군 공습 작전의 기밀이 넘어가 공습 작전에 차질을 줄 가능성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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