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외로움과 사랑을 노래하다…정규 4집 컴백

14 hours ago 1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에릭남이 외로움과 사랑에 대해 노래한다.

에릭남은 오는 16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에릭남이 지난 몇 년간 겪은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완성한 작품이다. 사랑과 외로움을 중심으로 집착과 후회, 자책을 지나 수용과 희망으로 나아가는 감정의 흐름을 총 9곡에 담았다.

특히 에릭남은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더욱 진솔하게 풀어냈다. 타이틀곡 ‘Psycho(싸이코)’를 비롯해 앞서 선공개한 ‘How the Fire Started’, ‘Miss Me More’, ‘Someday’ 등이 수록된다.

컴백에 앞서 에릭남은 미국 예능 ‘더 트레이터스’ 시즌4와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21에 출연하고, 뉴욕패션위크와 그래미 뮤지엄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했다. 영화와 애니메이션 성우 작업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최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에릭남은 이번 정규 4집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출발을 알린다.

에릭남의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는 16일 오후 1시 공개된다.

사진=올마이애닉도츠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