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우승할 결심, ‘파이널 테이블’ 스페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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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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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안효섭이 천재 셰프로 변신해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서바이벌에 뛰어든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 제작진은 6일 강한(안효섭 분)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경쟁을 그린다.

제작진에 따르면 안효섭이 연기하는 강한은 뛰어난 요리 실력과 세계 각지에서 익힌 조리 기술을 갖춘 천재 셰프다. 강한은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도전해 각자의 실력과 사연을 가진 셰프들과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는 조리대 한가운데 선 강한의 모습이 담겼다. 강한은 서바이벌을 앞두고도 긴장한 기색 없이 미소를 보이며 자신의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포스터에는 “접시 위의 승부, 테이블 위의 이야기”라는 문구도 담겼다.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음식으로 승패를 가리는 요리 서바이벌이라는 작품의 핵심 설정을 압축한 문구다.

극 중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서는 식재료 선정과 조리, 플레이팅까지 셰프들의 다양한 요리 과정이 펼쳐진다.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각자의 경험과 조리 기술을 활용해 하나의 테이블 위에서 경쟁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강한은 세계 최고의 자리를 목표로 대회에 도전한다. 천재적인 요리 실력을 가진 강한이 쟁쟁한 셰프들과의 경쟁에서 어떤 요리를 선보이고 최종 우승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실제 요리 서바이벌을 연상시키는 경쟁 구도에 참가 셰프들의 이야기를 결합한 ‘파이널 테이블’이 드라마 안에서 어떤 미식 경쟁을 보여줄지도 관심을 모은다.

‘파이널 테이블’은 2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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