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만안 충훈동 공공재개발…롯데·현대건설 1.4조에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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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시장 동향 안양 만안 충훈동 공공재개발…롯데·현대건설 1.4조에 수주 업데이트 : 2026.08.30 19:02 닫기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지난 29일 안양시청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768-6 일원을 재개발해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9개 동, 총 385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1조4278억원이다. 롯데·현대 사업단은 신규 단지명으로 '트레비스타(TRE VISTA·투시도)'를 제안했다. 성큰 정원과 대형 광장을 비롯해 총 4.5㎞ 길이의 테마형 산책로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32층에도 스카이라운지를 설치한다. 이번 수주는 롯데건설의 첫 공공정비사업 수주다. 롯데건설은 서울 약수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과 면목9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등 추가 수주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박소은 기자] 현대건설이 충훈동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되어 1조 4278억 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롯데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합니다. 이번 대규모 정비사업 수주가 향후 주택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확보와 실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롯데지주 계열 롯데건설이 공공정비사업 첫 수주로 1조4278억원 규모의 충훈동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습니다. 현대건설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3856가구 규모의 대단지 조성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주택정비 부문의 지속적인 사업 영역 확장이 중장기 실적 성장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안양시청에서 열린 총회에서 충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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