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진짜 AI같아…비현실적인 비주얼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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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장원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Love u Osaka 지난 이틀동안 돔을 사랑으로 채워준 다이브 고마워요! 그 순간들을 영원히 가슴속에 간직할거야. 또 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브의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의 비하인드 컷. 사진 속 장원영은 무대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드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와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트윈테일 헤어스타일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욱 부각시켰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 완벽한 비율이 어우러지며 마치 AI를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미모를 완성했다.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윙크를 하는 모습, 장난기 어린 포즈까지 더해지며 무대 밖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레더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첫 입성한 교세라돔에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양일간 약 7만 9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5월 27일에는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을 발매할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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