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이스트 출신 아론이 직장인으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아론은 지난 2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아론은 "나 진짜 9 to 6(오전 9시~오후 6시) 근무하고 있다. 오늘도 출근했고, 내일도 출근한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 쉬는 것보다 새로운 걸 배우는 게 좋을 것 같았다. 마케팅은 내 커리어에도 도움이 되고, 나중에는 우리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해다.
15년차 아이돌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새 환경에 적응하는 게 쉽지 않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아론은 "계속 앉아서 일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 고백했다.
연예계 활동과 관련해서도 마음의 문을 열어둔 상태였다. 아론은 "회사에 다니면서도 촬영 일정이 생기면 활동할 것"이라고 했다.
아론은 2012년 보이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했다. 뉴이스트는 긴 무명 끝에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2022년 팀 활동이 종료됐고, 멤버들은 현재 솔로로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weeks ago
30

![[공식]'빅뱅 탈퇴' 탑, '오겜' 미술감독 다시 손 잡았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2106495620814_1.jpg)


![6년 간 부부관계 거부→둘째는 16개월?..쪼잔부부가 밝힌 출생의 반전 [이숙캠][★밤TV]](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9,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2100010823503_1.jpg)


![기자회견 도중 감독 눈물, 선수들도 놀랐다... "韓 레슬링 죽지 않았다는 것 보여주겠다" 정한재 다짐 [진천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33,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2022142711658_1.jpg)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1/news-p.v1.20260721.1e30f5f456f6460b95ec30fc1202c8d7_P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