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AI시대 사회복지'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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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재단 'AI시대 사회복지' 심포지엄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사진)이 28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AI 시대의 사회복지 혁신’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연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황광선 가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김현정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교수, 오영삼 국립부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각각 사회복지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을 주제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이들 발표자는 지난해 아산재단 학술연구 지원사업에서 우수 연구자로 선정됐다.

연구 결과 발표 후 김형용 동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수영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진효진 경상국립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오선정 전남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들은 사회복지 분야 AI 활용의 기대와 우려에 관한 논의를 이어간다. 좌장은 박정수 이화여자대학교 연구·대외부총장(행정학과 교수)이 맡는다. 아산재단은 197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 현안 심포지엄을 열고 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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