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내 것, 며느리가 훔쳐"⋯미인대회 우승자 살인사건 전말

3 weeks ago 9
멕시코 부촌에서 발생한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사건을 놓고 멕시코 국민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살인 전후 현장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살인 행각의 전모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현지 시각 23일 레포르마와 엘우니베르살 등 현지 언론들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숨진 여성 카롤리나 플로레스가 거실을 거쳐 방으로 걸어가자 거실에 있던 시어머니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플로레스를 뒤따라갔습니다.뒤이어 모두 6발의 총성이 울렸습니다. 첫 번째 총성 뒤에 플로레스는 몸을 가누지 못하고 쓰러지며 비명으로 추정되는 소리가 들렸지만, 두 번째 총성부터는 굉음만 들렸습니다.다른 방에 있던 플로레스의 남편은 8개월짜리 아이를 안은 채 현장으로 가면서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