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에러, 도자기 공예 미학 담은 26FW ‘Time After Time’ 공개 …변우석과 포에틱 프로젝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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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에러(ADERERROR)의 2026 가을·겨울(26FW) 메인 컬렉션 ‘Time After Time’ 캠페인 비주얼. 배우 변우석과 신규 라인업(왼쪽) 및 도자기 모티프 오브제(오른쪽)의 모습. 사진제공=아더에러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ADERERROR)가 2026 가을·겨울(26FW) 메인 컬렉션 ‘Time After Time’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즌 핵심 모티프는 오랜 세월 가치를 품어온 ‘도자기’다. 아더에러는 도자기의 둥근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라인, 절제된 구조를 의류 디자인에 녹여냈다. 소재와 디테일에는 도자기의 질감과 유약에서 영감을 얻은 요소를 적용했으며, 흙과 유약 톤을 바탕으로 페일 블루와 터콰이즈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다. 배우 변우석이 참여한 신규 포에틱 프로젝트 메인 캠페인도 도자기에서 출발한다. 도자기와 캐릭터 토비(TOBI)를 중심으로 과거와 미래를 잇는 서사를 시각화했으며, 아더에러 신사 스페이스 1층 팝업 존을 통해 오프라인 공간으로 구현된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9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티몰에서 먼저 출시되며, 10일부터는 한국·중국·일본의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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