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둘만의 쫑파티를 했다.
진태현은 13일 “아내와 쫑파티를 했다”며 “아내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폭립을 해줬다”고 썼다. 또 “그동안 고생했다고 용돈도 준다고 했다. 자전거 안장이랑 운동화도 사야겠다”고 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감사하는 삶과 겸손하지 못하지만 최대한 위선없이 겸손을 배우며 아내와 찐사랑하면서 새로운 도전도 하고 마라톤도 열심히 훈련하고 달리기하는 엘리트 마라토너 딸래미 서포팅도 열심히하고 잘 살아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고기가 참 꿀맛이었다. 고생하긴 했나보다”라며 자신과 결혼해 모든 것을 함께 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진태현은 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후임으로 배우 이동건이 확정돼 7월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진태현 '푸대접' 자막 통보 하차, 이혼'장려'캠프 현실로..이동건, 서장훈과 '돌싱 MC'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2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711324510389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