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씨앤투스(352700)는 종속회사 씨앤투스인베스트가 자회사 엔비엠을 흡수합병한다고 12일 공시했다. 합병 목적은 사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다.
씨앤투스인베스트는 엔비엠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 후 씨앤투스인베스트의 자본금 변동도 없다. 합병기일은 7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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