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씨앤투스(352700)는 100% 자회사인 핑커리지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합병 방식은 씨앤투스가 존속하고 핑커리지가 소멸하는 소규모합병이다. 합병 목적은 경영효율성 제고와 사업경쟁력 강화다.
씨앤투스는 핑커리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어 합병 신주는 발행하지 않는다. 합병비율은 씨앤투스와 핑커리지 각각 1대 0이다. 합병 완료 이후 씨앤투스의 최대주주 변경도 없다.
합병계약일은 오는 29일이며 합병기일은 9월 1일이다. 합병등기 예정일은 9월 2일이다.
이번 합병은 상법상 소규모합병에 해당해 씨앤투스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은 부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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