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 열자 '화들짝'…환경미화원에 덜미 잡힌 도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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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교통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남성이 쓰레기통에 숨었다가 환경미화원에게 딱 걸렸습니다. 신발까지 벗겨진 채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황당한 도주극, 정민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환경미화원이 쓰레기통 뚜껑을 열자마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안을 가리킵니다. 경찰차가 다가가자 한 남성이 쓰레기통 안에서 튀어나와 줄행랑을 칩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수배 중이던 남성이 교통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중 쓰레기통 속에 숨어 있다가 들통난 겁니다. 다급했던 남성은 신발까지 벗겨진 채 도망쳤지만, 결국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칠흑 같은 밤, 시뻘건 불기둥이 굉음과 함께 솟아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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