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유명앵커 모친 실종 3주째…"현상금 14억" 눈물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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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미국 유명 앵커의 모친이 실종된 지 어느덧 3주를 넘겼지만 행방은 여전히 묘연합니다. 가족은 현상금으로 100만 달러, 우리 돈 약 14억 원을 내걸며 공개 호소에 나섰습니다. 이한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미 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의 앵커 서배너 거스리. 지난달 31일 사라진 어머니가 3주 넘도록 행방이 묘연하자 다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인터뷰 : 서배너 거스리 / 미국 NBC 앵커- "어머니가 한밤중에 실종된 지 24일째입니다. 그 이후로 매시간, 매분, 매초, 긴 밤마다 고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배너는 어머니가 이미 세상을 떠났을지도 모른다고 인정하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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