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日 벤처캐피탈과 손잡고 한일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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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신한투자증권, 日 벤처캐피탈과 손잡고 한일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지난달 19일 장호식 신한투자증권 CIB1그룹 대표(좌)가 쇼스케 키바 UMI벤처스 대표(우)와 일본 도쿄서 열린 MOU 체결식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일본 벤처캐피탈 UMI벤처스와 함께 한국과 일본의 유망 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만들기로 했다. 2일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19일 도쿄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장호식 신한투자증권 CIB1그룹 대표와 쇼스케 키바 UMI벤처스 대표가 참석했다. UMI 벤처스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일본 벤처캐피탈이다.양사는 오는 10월 국내에서 일본 딥테크 시장과 유망 기업을 소개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도쿄에서 ‘한일 딥테크 콘퍼런스’를 공동 주최한 바 있으며, 이번 MOU는 두 회사 간 첫 공식 파트너십이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반도체, 로보틱스, 우주항공, 방산 등 딥테크 분야에서 한국과 일본의 기업을 함께 발굴하고 서로의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 펀드 규모와 출자 구조 등은 협의를 거쳐 구체화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이 일본 UMI벤처스와 손잡고 한일딥테크 투자를 위한 펀드 조성에 나섭니다. 신한금융지주 산하 증권사는 반도체·로보틱스·우주항공·방산 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다만 펀드 규모와 출자 구조가 협의를 거쳐 구체화될 사안이라 투자 집행 범위와 속도가 변수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이 일본 벤처캐피탈 UMI벤처스와 한국과 일본의 유망 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만들기로 했다. 양사는 반도체, 로보틱스, 우주항공, 방산 등 딥테크 분야에서 기업 발굴과 시장 진출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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