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6.03.26 17:51 수정2026.03.26 17:51 지면A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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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26일 신용보증기금과 지역 특화 생산적 금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은행은 1230억원 규모의 보증을 제공해 지방 기업이 대출 금리를 낮추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보증비율 우대 혜택을 주고 보증료도 감면해주기로 했다. 해당 지역에 본사와 사업장을 둔 기업이 대상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방 거점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해 지역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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