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2일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음악단 ‘신한 쏠레미오’ 창단식(사진)을 열었다. 단원은 총 28명으로 지난달 공개채용으로 선발했다.
이들은 올해 하반기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시각장애인 전용 응대키트 도입 등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입력2026.04.22 18:16 수정2026.04.22 18:16 지면A29
신한은행은 22일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음악단 ‘신한 쏠레미오’ 창단식(사진)을 열었다. 단원은 총 28명으로 지난달 공개채용으로 선발했다.
이들은 올해 하반기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시각장애인 전용 응대키트 도입 등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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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15일 산업연구원과 ‘생산적 금융 활성화 및 산업 선구안 배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과 권남훈 산업연구원장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