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신아영이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충격을 받았다.
신아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관련 기사 내용을 캡처해 올리며 "가짜 뉴스일 거야"라고 적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조 3위(1승 2패)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징행된 K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3대 1 역전승을 거두며 한국 축구대표팀은 32강 진출의 모든 경우의 수가 없어지며 탈락했다.
이에 신아영은 충격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신아영은 2011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한 후 2015년 SBS를 퇴사하고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격 사퇴' 홍명보 "한국 대표팀 감독 맡은 이유는, 결코 쉬운 자리 아니었지만..." [월드컵 현장 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314,fit=cover,q=high,sharpen=2/21/2026/06/2026062900144338418_5.jpg)
![[월드컵 현장 속보] 홍명보, 사퇴 직접 발표 "국가대표 감독직에서 물러난다...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2815024557630_5.jpg)


!['20구→10구→10구' 롯데 수호신, 만루홈런 악몽에도 3연투 자청했다! 사령탑도 감사인사 "덕분에 승리 지켰다" [부산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798,fit=cover,q=high,sharpen=2/21/2026/06/2026062822003339919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