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경기 성남시장, 유엔본부서 '미래 모빌리티' 정책 발표

1 week ago 5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현지 시각으로 지난 7일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2026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 부대행사에 초청받아 성남시의 지속 가능한 교통정책을 소개했습니다. 신 시장은 이 자리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와 자율주행 셔틀 등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성남형 도시교통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이러한 기술은 더 이상 미래의 개념이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며 풍요롭게 만드는 현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