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위해 뭉친 '갯차' 식구들..공민정→이상이 "너무 재밌어"

1 hour ago 1
사진=공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공민정이 절친한 배우 신민아를 응원했다.

공민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영화 너무 잘 만들었고, 민아 언니 완전 짱이고 재밌다. 무서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눈동자'의 VIP 시사회에 참석한 공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배우 이상이, 차청화와 함께 신민아와 만났고, "우리는 신사모임입니다. 영화 '눈동자' 많관부"라고 홍보했다. 네 사람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상이 또한 자신의 SNS에 "너무 재밌게 봤어요 진짜"라며 '눈동자' 관람 후기를 전했다.

한편 신민아 주연의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오는 24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