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노래방에서 자신의 과거 히트곡이 흘러나오는 것을 듣고 글을 남겼다.
고영욱은 지난 15일 엑스(옛 트위터)에 “노래방 복도에서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와 들어가서 내 부분 도와줄까 하다가 신고당할까 봐 참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누군가가 노래방에서 룰라의 히트곡 중 하나인 ‘3! 4!’를 부르는 소리가 담겼다.
‘3! 4!’는 1996년 6월에 발매한 음반에 수곡된 곡이다.
1994년 그룹 룰라 멤버로 데뷔한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2013년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 받고 복역한 후 지난 2015년 7월 출소했다.
당시 신상정보 공개 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도 함께 명령받았다.




!['교통사고 드라마 하차' 이청아 "재활 with 치킨" 근황 포착[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200,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1611311557082_1.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