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에는 ‘육아 응급 상황. 나우가 다쳐서 20바늘을 꿰맸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눈썹 위에 반창고를 붙인 슬리피의 아들 나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사고 당시 슬리피는 일을 하느라 집을 비운 상태였고, 아내가 혼자 아이를 돌보고 있었다.
그는 “아내가 응급실에 연락했지만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다고 한다”며 “다른 아이가 다쳤을 때 성형외과에서 치료받았다는 영상을 떠올려 24시간 운영하는 성형외과를 찾아갔다”고 전했다.
흉터가 남는 것을 줄이기 위해 수면마취를 한 뒤 봉합 수술을 진행했다고도 했다.
이어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다. 20바늘을 꿰맸는데 수술비가 287만 원이 나왔다”며 “주식으로 번 수익이 다 날아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치는 것도 조심해야 하고 통장도 조심해야 한다”고 농담을 덧붙였다.
한편 슬리피는 2022년 8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과 아들을 얻었다.
배정한 기자 hani@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6 days ago
15



!['욕실 사고' 母 전성애 응급실 실려간 후..미자 "오늘도 안전한 하루"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065,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0304612740_1.jpg)
!['서울대' 심규덕, 예비신부 ♥이아영 무시 "너 닮으면 애 머리 나쁠 듯"[연애전쟁]](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1025136179_1.jpg)
![구준엽·故 서희원, 생전 한국 이주 준비.."母·전 남편 반대"[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38,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0401824622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