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방찬 생일 맞아 3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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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아일보 입력 2026-10-04 14:232026년 10월 4일 14시 23분 사지원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사진)이 3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방찬이 사단법인 히어사이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에 각 1억 원씩 전달했다”며 “해당 기금은 난청 청년 의료비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장학금 사업, 해안 정화 및 해양 쓰레기 수거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찬은 “손길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스트레이 키즈#방찬#기부#JYP엔터테인먼트#히어사이클#월드비전#동아시아바다공동체#난청 청년#저소득층 아동#해양 쓰레기 수거 사지원 기자 4g1@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서귀포 전국노래자랑 객석에 ‘소녀시대’ 유리가…제주살이 3년차 “흥 폭발” 2“과거 임진강 北 지뢰와 동일…12개월 이전에 인위적 설치” 3“이란이 노린다”…英공군기지 美 B-1B폭격기 12대, 본토 긴급 철수 4젤렌스키 “한국이 北 군인 넘겨달라 요청”…비공개 합의 파기는 언급 안 해 5‘정수진 폭로’에 유도회 공식 입장 발표…“세계선수권 이후 조사할 것” 6한강버스에 교통카드 찍으니 “환승입니다”… 휴일 관광객으로 북적 7“이대로 조용히 마무리”…‘계체 탈락’ 실수한 감독이 정수진에게 한 말 8“왜 어깨 부딪혔나” 집까지 따라가 항의 끝에 살해… 20대男 긴급 체포 9뚫린건 은행인데…비밀번호 바꾸느라 분주한 시민들 10[단독]與 “판검사는 공수처가, 대통령-국회의원은 중수청이 수사 추진” 1젤렌스키 “한국이 北 군인 넘겨달라 요청”…비공개 합의 파기는 언급 안 해 2[천광암 칼럼]이재명 대통령의 ‘좌아한’ SNS 정치 3[단독]與 “판검사는 공수처가, 대통령-국회의원은 중수청이 수사 추진” 4우크라 전쟁영웅 “韓대통령, 젤렌스키 위협할 위치 아냐” 5낡은 집에 홀몸 노인들… “앞집도 옆집도 다 비어 소리쳐도 들을 이웃 없다” 6“美에 공장 안 지으면 300% 관세”… 유세전 트럼프, 투자압박 높여 7李 “10·4 선언은 남북 정상간 약속…다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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