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숏터뷰 4화 BM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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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숏터뷰 4화 BM편’ 공개

  • 임영택
  • 입력 : 2026.08.31 11:14:14

 더 어웨이크닝’[제공=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제공=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9월 10일 정식 출시를 앞둔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신규 영상 ‘이클립스 숏터뷰 4화 – BM편’을 지난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엔픽셀의 ‘이클립스’ 개발 총괄 이상문 PD가 출연해 CM 박가영과 함께 BM(비즈니스모델) 방향성을 직접 소개했다. 특히 핵심 콘텐츠인 ‘성소’를 통해 소환권을 획득하는 과정을 공개하고 상점에서 초월 소환과 무기 외형 소환을 각각 300회씩 직접 진행해 실제 획득 결과를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유료 상품의 경우 캐시 액세서리와 장비 아이템은 판매하지 않으며 경제 중심은 플레이를 통해 획득하는 아이템과 재화로 설정했다. 또 게임에서 획득 가능한 아이템도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료 상품으로도 제공될 수 있고 성장 격차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부 상품에는 주간 또는 월간 단위의 구매 횟수 제한을 적용할 예정이다.

소환 콘텐츠의 경우 유료 소환권과 게임 플레이로 얻는 소환권에 동일한 확률을 적용한다. 소환권 획득 경로도 성소, 교환소 내 골드 상점, 인게임 이벤트, 업적 보상 등 다양화했다. 월간 기준 최소 약 300회 수준의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영웅 등급 이상 소환권 획득 확률을 1%로 설정하고 합성 및 소환 횟수에 천장 시스템을 적용해 소환 부담을 줄였다. 소환 횟수에 따른 전설 등급 보상도 월 최대 5회 제공한다.

이상문 PD는 “캐시 액세서리와 장비 아이템은 절대 판매하지 않고 캐시 액세서리를 위한 별도 장착 영역도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소환권도 어떤 경로에서 얻어도 모두 동일한 확률이 적용되고 매월 300회 정도 획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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