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힌다" 190만 명이 본 '서울 고시원' 현실 [포크뉴스]

2 weeks ago 7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 드립니다]폭 60cm 남짓한 복도를 지나면 사람 한 명이 겨우 누울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침대 하나가 방의 전부이고, 창문도 없습니다.미국 유명 유튜버 드류 빈스키가 한국 고시원을 직접 체험한 영상이 전 세계 이목을 끌었습니다.구독자 655만 명을 보유한 빈스키는 '한국에서 가장 작은 아파트 내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는데요.공개 일주일 만인 오늘(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192만회를 돌파했습니다.빈스키는 동작구에 위치한 월세 약 42만 원의 2.53평 정도에 불과한 한 고시원을 방문했습니다.방에서 화장실로 가는 입구가 몸을 옆으로 돌려야만 지나갈 수 있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