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의대, 실수로 11명 더 뽑아…2028학년도 정원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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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대 증원 동아일보 입력 2026-07-27 16:412026년 7월 27일 16시 41분 김민지 기자 글자크기 설정 순천향대가 올해 의대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모집인원보다 11명을 더 뽑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순천향대에 2028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에서 11명을 감축하라고 조치했다.27일 교육계에 따르면 순천향대는 2026학년도 의대 수시·정시모집 때 충원하지 못한 인원을 채우기 위해 2월 말 추가 모집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합격자를 중복 집계해 모집인원보다 11명을 더 선발했다. 순천향대 의대는 수시·정시모집을 합쳐 102명을 선발해야 했지만 113명을 뽑은 것이다.이에 교육부는 순천향대에 2028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11명 감축하도록 조치했다. 의대 증원 > 구독 의정갈등에 병원경영난?…사립대는 수익 늘었다 의대 정원 늘었지만 일반전형은 감소…비수도권 70% ‘지역선발’ 의대 미선발 인원 ‘모집유보’ 인정…“평가지표 불이익 해소” #의대#신입생 선발#모집인원#추가 모집#2028학년도#2026학년도#감축 조치#교육부#중복 집계 김민지 기자 minji@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김부장’ 소지섭의 통큰 선물…스태프 전원에 순금 돌렸다 2‘응답하라 1994’ 민도희 母 “나는 마산, 남편은 천안 출신”…딸은 여수 사투리로 스타 3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부모 됐다 4김정은-리설주 사이 중앙에 선 딸 주애, 참전열사묘 참배 5“대출 많아도 효자”…박정수, 230억 건물 임대수익으로 생활 6[오늘의 운세/7월 27일] 7젠슨 황 “엔비디아 AI 연구원들, 한국 이주 계획” 8최태원 회장, 주식담보대출-부동산 등 매각해 9440억 마련할 듯 9유승준, 근육질 두 아들 공개…“또 하루 아름다운 날” 10민노총·소상공인 모두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재심의 요청” 1尹 선거법 1심 징역형…확정땐 국힘 397억원 토해내야 2소주잔 인증샷에 개봉된 와인병? 조국 “4명이 취향 따라 마셨다” 3정성호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건강 매우 안좋다” 4직장인 건보료 월 최고 459만→612만원, 최저 1만→2만2000원 5국힘 “멱살잡이 권영진, 제명 포함 최고 수준 징계에 공감대” 6[사설]‘대체불가 韓’ 샌프란 선언… 한미 원팀으로 ‘AI 황금시대’ 열자 7젤렌스키 “러, 북한군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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