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초교서 228명 복통·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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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10-21 22:592026년 10월 21일 22시 59분 김예슬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참고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순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228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21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17일부터 구토, 복통,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했다. 이들을 상대로 전수 조사한 결과 모두 228명이 유증상인 것으로 확인됐다.순천시, 순천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은 해당 학생들의 검체를 채취해 분석을 의뢰했다.당국은 16일 급식에서 식중독 감염 요인이 있는지 조사 중이다. 오는 23일 분석 결과가 나오는 대로 후속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순천#초등학교#식중독#복통#검체분석#급식#역학조사#설사#유증상#교육지원청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한고은도 푹 빠졌다…박세영 14개월 딸 나엘에 용돈 선물까지 2장동혁 ‘술자리 욕설 녹취’ 논란…친한계 “터질 줄 알았다” vs 張측 “정치 공작” 3‘슈돌’ 박세영♥곽정욱 “연애 8년, 주위에서 결혼 반대” 4강신일♥오수미 집 공개…서장훈도 “너무 좋다” 감탄 540kg 뺀 풍자 “다이어트하려 건면 먹어”…일반 라면과 얼마나 다를까 6황정음, ‘9년 열애’ 전 연인 김용준 언급…“보고 싶은데” 7“손흥민을 ‘7번’이라 부른다”…국감장까지 소환된 韓축구 내분설 8케네디家 또 비극…로버트의 손녀 카일, 42세로 사망 952세에 임신한 스웽크 “남성은 괜찮은데 왜 여성 노산만 비난하나” 10[오늘의 운세/10월 21일] 1李 “제미나이에 물어봤더니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제론은 궤변” 2특검 조사받은 선관위 직원 숨진채 발견…선관위 “엄중한 사안” 3장동혁 ‘술자리 욕설 녹취’ 논란…친한계 “터질 줄 알았다” vs 張측 “정치 공작” 4“정전협정 위반”에도 상응조치 없는새, 北 “힘에는 힘” 위협 높여 5與최고위, 추미애·부승찬에 ‘경고’…“무거운 성찰 촉구” 6李 “북핵은 최후 방어용” 언급 논란… “北에 잘못된 시그널 줄수도” 7김여정, 최전방 시찰…“우리가 사격진지 차지했음을 알게 하라” 8‘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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