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입구에 900가구 … 인허가 8개월 만 '속전속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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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시장 동향 숙대입구에 900가구 … 인허가 8개월 만 '속전속결' 업데이트 : 2026.08.24 17:37 닫기 市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연내 시공사 선정 착수할듯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조감도)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해당 사업의 건축·경관·교육·환경·교통·재해 등 6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이 지난 5월 통합심의를 신청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지난해 12월 정비구역 지정·고시 이후 약 8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과 통합심의까지 주요 절차를 마쳤다. 대상지에는 지하 6층~지상 40층, 5개 동, 총 9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정비구역 지정 당시 계획된 885가구보다 15가구 늘었다. 전체 900가구 가운데 231가구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72가구는 재개발 의무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분양주택은 기존 고시안의 570가구에서 597가구로 27가구 증가했다. 서울시의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활성화 방안'에 따른 소형 주택 추가 건립과 기준용적률 20% 상향이 반영돼 사업성이 개선된 결과다. 대신자산신탁 관계자는 "연내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 준비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재영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서 추진 중인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지하 6층~지상 40층 규모로 900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231가구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된다. 대신자산신탁은 연내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 준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용산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로 8개월 만에 속도… 900가구 공급 박차 Key Points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원의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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