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 ‘동행의 발걸음, 기부런’(사진)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4월 말부터 한 달간 수은 임직원이 총 5만㎞를 걷고, 이를 달성하면 전국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주거지 개·보수 사업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수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5억원을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 ‘동행의 발걸음, 기부런’(사진)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4월 말부터 한 달간 수은 임직원이 총 5만㎞를 걷고, 이를 달성하면 전국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주거지 개·보수 사업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수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5억원을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에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