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퇴직연금 수익률에서 압도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16일 삼성생명은 1분기 말 기준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상품의 최근 1년 수익률에서 적립금 상위 10개 사업자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DC형 원리금비보장형 상품의 최근 1년 운용수익률은 25.17%로 집계됐다. 원리금보장형 상품도 1년 수익률 3.55%를 기록해 모두 상위 10개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
같은 기간 개인(IRP)형 퇴직연금 수익률도 견조했다. 삼성생명의 IRP 원리금비보장형 1년 수익률은 23.28%, 원리금보장형은 4.19%로 각각 상위 10개 사업자 중 2위와 1위를 기록했다.
삼성생명은 DB와 DC·IRP 각 제도의 특성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영업 및 운용을 하고 있다. DC·IRP의 경우 올해 초 전담 영업부를 신설했고, 가입자의 투자 성향에 맞춰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714개의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 라인업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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