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55㎝ 리조트 수영장서 다이빙한 40대男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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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8-13 09:302026년 8월 13일 09시 30분 김예슬 기자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경북 경산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한 4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크게 다쳤다. 12일 오후 6시 15분경 경북 경산시 와촌면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40대 남성이 다이빙을 했다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이 남성은 수심 55㎝인 에어바운스수영장에서 다이빙하다가 의식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이던 남성을 영남대 영천병원으로 옮겼다. 이후 그는 맥박이 돌아와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에어바운스란 큰 매트 안에 공기를 불어 넣어 만든 놀이기구 등을 뜻한다. 지난달에는 경기 군포의 한 물놀이터에서 에어바운스가 뒤집혀 10세 미만 초등생 5명이 다쳤다.경북도소방본부 관계자는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맥박이 돌아와 중상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李 “공공기관 몰아서 보낼것”… 지자체 “마지막 기회” 사활건 유치전 2트럼프 전용기 기만작전, 푸틴에 비하면 애들 장난…어떻기에? 3“아파트 맞교환 하실 분”… 교환거래 3년만에 최다 4마트 옥상 주차장서 엄마차 몰다 추락…무면허 20대 숨져 5수심 55㎝ 리조트 수영장서 다이빙한 40대男 중상 6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레빗 사임…“최고의 엄마 되기 힘들어” 7[송평인 칼럼]부동산 이데올로기 8너무 과격했나…30대 한국계, 美민주 주지사 경선 탈락 9컴퓨터공학 박사가 도박 사이트 개발, 4조7000억 판돈 굴린 조직 10“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지자체 협조” 못박아… 행정절차 단축 1‘反韓’ 깃발 든 안철수…“복당 운동권에 공천 주지 말아야” 2장동혁 “제대로 안 싸운 당협위원장 교체”…‘외연 확장’ 멀어지나 3머리 짧게 자른 천하람…현역 국회의원 최초로 논산훈련소 입소 4李 “공공기관 몰아서 보낼것”… 지자체 “마지막 기회” 사활건 유치전 5“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지자체 협조” 못박아… 행정절차 단축 6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무지한 상태로 자랑…부끄럽다” 자필 사과문 7수업중 떠든 학생들 5초 촬영한 교사, 아동학대 신고당했다 8“하루 10명 이용”…한강버스 선착장行 셔틀버스 결국 폐지 9김민석 “지지난 대선 망쳐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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