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업계가 소비자 권익 증진, 신뢰 강화를 위해 금융권 최초로 소비자보호 협의체를 출범했다. 28일 손해보험협회는 소비자보호 협의체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기별로 개최되는 협의체는 보험산업의 신뢰를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사진)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우리 업권 스스로가 근본적인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며 "협의체가 손보업권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경쟁력 강화의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창희 기자]

![[단독]금감원 자본시장 특사경, 첫 외부 채용 나선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4/30/news-p.v1.20260416.56a056f42ef84603bf573de1f150da72_R.png)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 시도한 60대 구속…法 "도망 염려" [종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N.43811686.1.jpg)




English (US) ·